고민상담
도라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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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학생이 IT분야 위탁교육을 가도 괜찮을까요?
18살,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갑자기 코딩, IT분야의 대한 꿈이 생겼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보고 안 어울린다고 하지만 뭔가 자꾸 코딩이라는 단어에 자꾸 눈이 돌아가고 진짜 IT분야 꿈을 포기하면 제 인생이 포기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코딩 할 때, 하나라도 틀리면 오류가 걸리잖아요. 근데 저는 그 오류를 보면 뭔가 스트레스 보다는 어디를 또 이상하게 틀렸을까하는 마음이 더 크고, 오류를 찾고 고친 후. 제대로 작동하면 그 쾌감이 너무 좋습니다.
지금 정보보안 위탁교육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도 고민입니다. 정말 어머니 말씀처럼 제가 그냥 똥고집을 부리는 것인지.. 아니면 제 진로를 제대로 결정한 거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진짜로 코딩 말고는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오는 상황이고.. 공부는 진짜 고3까지 제가 못 버틸 것 같아서 위탁교육을 꼭 가고는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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