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민원은 솔직히 너무 과한 것 같아요. 급식에 나온 만두가 시판용이라는 이유로 조리원분들께 민원을 넣는 건 현실을 너무 모르는 태도 같고요.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 수백 명 분량의 만두를 직접 빚는 건 물리적으로도 어렵고, 위생이나 안전 문제도 고려해야 하잖아요. 학교 급식은 영양과 안전, 효율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무시한 채 정성만을 요구하는 건 조리원분들께 부담만 주는 일입니다. 오히려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게 더 건강한 시선 아닐까 싶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진짜 별의별 민원이 다 있습니다 아니 어이가 없는게 무슨 학교 급식 조리하시는 분들이 만두를 직접 빚으로 왔냐구요 면도 직접 뽑아서 해야하나 참기름도 직접 짜야하나 그런분들은 반대로 당해봐야하는데.. 자기는 자식한테 그렇게 하지도 않으면서 장난치는것도 하니 완전 너무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