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학교에 학부모가 급식에 나온 만두를 직접 안 빚었다고 민원 넣었다고 하는데 너무한 거 아닌가요?

어느 학교에 급식 관련 민원이 들어 왔는데 점심시간 급식으로 나온 만두를 조리원분들이 직접 빚지않고 시판용 만두를 제공했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너무한 민원 아닌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가 요즘 만두를 직접 만들어서 급식을 내보내나요. 학부모님 집도 그렇게는 안 할거같은데요. 아무리 자식이 소중해도 저건 도를 넘은거 같은데요.

  • 그 민원은 솔직히 너무 과한 것 같아요. 급식에 나온 만두가 시판용이라는 이유로 조리원분들께 민원을 넣는 건 현실을 너무 모르는 태도 같고요.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 수백 명 분량의 만두를 직접 빚는 건 물리적으로도 어렵고, 위생이나 안전 문제도 고려해야 하잖아요. 학교 급식은 영양과 안전, 효율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무시한 채 정성만을 요구하는 건 조리원분들께 부담만 주는 일입니다. 오히려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게 더 건강한 시선 아닐까 싶어요.

  • 학교에 모든 인원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만두를 일일이 빚을 시간이 부족할 뿐더러

    시판용 만두도 잘 만들어져있는 제품인데 이런 걸로 민원을 넣는다는 것 자체가

    뭔가 세상을 살기가 너무 각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걸로 민원을 넣는 분들도 있으시군요.

    이런 관련 내용을 들을때마다 그런 민원을 넣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인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물론 손으로 빚은 만두가 더 맛있고, 몸에도 좋겠죠.

    하지만, 상황이란게 있는데, 어떻게 그런 말들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너무 한거같아요

    왜???쌀도 직접 농사지어서 밥하라고

    민원은 안넣었데요??ㅋㅋ

    웃긴사람이네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유별난 학부모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급식하는데

    있어서 전부다 시중 만두로 만두 요리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리원분들은

    사실 만두 빚을 시간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냥 아무 개념 없는 학부모 같아요 세상에는

    정말 상식이하의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진짜 별의별 민원이 다 있습니다 아니 어이가 없는게 무슨 학교 급식 조리하시는 분들이 만두를 직접 빚으로 왔냐구요 면도 직접 뽑아서 해야하나 참기름도 직접 짜야하나 그런분들은 반대로 당해봐야하는데.. 자기는 자식한테 그렇게 하지도 않으면서 장난치는것도 하니 완전 너무한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그냥 아픈 사람입니다. 이런 아픈 사람들은 약도 없습니다.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한심하군요.

    이런 분들은 직접 아이들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라고 해야 합니다. 선택급식을 시켜야 합니다. ㅎ

  • 요즘 그런 무개념인 학부모들이 너무 자주 출몰하니 급식원들이나 학교 측이 피곤하지요.

    민원도 어느 정도는 납득이 가는 민원이어야 하는데 억지 민원들이 너무나 많지요.

  •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만두를 직접 만들어서 제공하는 학교는 어디에도 없을거에요

    그 학부모가 이상한 사람이 맞습니다.

    참 희안한 사람들이 많네요^^;;;

  • 안녕하세요.

    진짜 그런 학부모들은 없어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미친거 아닌가요..이날씨에 급식 하시는 분들도 얼마나 더운데

    세상에 미친 학부모가 너무 많은것 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