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와 같이 알바하는데 가게 사장님이 친형이도 친구가 월급을 너무 적게준다고 저한테 말하는데 어떡해야할지모르겠어요
형이 가게를 하는데 저와 친구가 그 가게 홀서빙으로 일을 하고있어요 친구가 주5일 12시간씩 일을 하는데 월급 세전 206만원을 받는거에 충격을 받고 일을 그만둘까 저한테 말을 했어요 형이 직원이 너무 안 구해져서 제가 제 친구라도 소개시켜준건데 제가 생각해도 새전 206만원은 너무 적은 거 같아서 제가 친구한테 그만둘거면 그만두라고 말을 하긴했어요 왜냐하면 저도 친구랑 같이 일을하면 재밌고 좋긴한데 불편한부분이 더 많긴하거든요 선님이 몰려올 땐 서로서로 집중해서 하는데 그래도 조금 한가할 땐 얘기 진짜 못배운애마냥 너무 떠들고 채워야 할 것도 안 채우려하고 제가 움직이기 전엔 너무 안 하려하니까 그냥 그만두거나 아님 제가 형한테 급여조정좀 해달라고 말해줄까?라고 말하면 그건 싫다하고.. 제가 어떡하는기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