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뽀글입니다.
등산을 하려고 장비부터 구입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 데, 자신의 체력과 맞지 않다고 한두번 사용한 후 고히 집안에 모셔두는 경우가 많으니 처음부터 장비를 다 사지 마시고, 낮은 산부터 산행을 시작하다보면 필요한 장비들이 하나 둘씩 생기게 될 것입니다. 장비를 하나 둘 씩 사는 재미도 있고 또 사용하는 재미도 있으니, 필요할 때 구입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산 정상에서 먹는 커피가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뜨거운 물을 보온병에 담아가서 스틱 커피 한 잔 타 드시면 힐링이 되실 겁니다.
점심도 컵라면과 김밥 한줄이면 진수성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