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로운 직장에 이직했을때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은?

남편이 40대에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한 상황에서 적응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기존 멤버들과의 텃새와 적응에 대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편한 적응 방법은 무엇일까요? 혹시 다양한 적응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업무에 적응도 중요한데 팀의 구성원에 스며드는게 중요합니다.

    일단 팀의 분위기를 보면서 친해진다면 회사생활하는데 상당히 편해질겁니다.

  • 일단 어딜가나 텃세는 있기마련이죠

    진짜 별거없어요

    나중에 합류한사람이 먼저다가가서 말도붙히고

    담배도한대 피고 커피도 마시면서 친해질수밖에 없습니다

  • 어느직장이든 처음은 늘 긴장되고 인간관계도 어려울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 관계가 편해야 직장생활도 편하게 할수 있는 현실이니 먼저 다가가서 말도 하고 커피도 한잔마시고 하다보면 지내기가 지금보다는 나을듯 싶어요. 적응할 시간이 좀 필요할거예요.

  • 기존 멤버들의 텃세 등은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감수하고 적응해나가야죠.

    그러면서 기존의 멤버들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생기게 됩니다.

  • 먼저 업무파악을 빠르게 해야합니다. 개인의 업무능력에 따라 적응도가 차이가 날수도 있을거에요 그리고 누군가 다가와주길 기다리는것보다 먼저 다가가시는게 좋습니다

    직장내에서 텃세가 참 사라지지가 않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머리숙이고 들어가는수밖엔 없을거에요 그러다보면 잘 어울리면서 지내실거에요

  • 새로운 직장의 분위기를 미리 파악해보세요. 직장 문화, 업무 처리 방식, 직원 간의 소통 형식등을 알아두면 적응 기간이 줄어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과 될수 있는 한 빨리 친해 져야 합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일을 찾아보는 것도 필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