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식사제공 9천원까지 주문가능

회사에서 9천원까지 배달 주문을 가능합니다. 이러면 점심시간에 밖에 나가서 안먹어도 되고 배달시키면 앉아서 먹으면 되는데 다른사람들른 밖에서 먹을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른한노루입니다

      처음에는 배달해주는 음식이 편해서 계속 먹게 되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 마저 지겨워지게 됩니다 .

      그렇게 해서 나가서 먹게 되는데 이 또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놈이 그놈이라 지겨워지고 날씨가 굳은날이 많거나 춥고 더운 날이 많아지면 다시 배달을 찾게 됩니다

      직장생활하게 되면 이것이 지속 반복하게 되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회사에서 9천원가지 식사 제공을 해준다면 일단 자신과 같이 먹으려는 사람을 구해서 함께 먹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빨간맛사탕입니다.


      그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선택의 영역입니다.

      질문자님이 누구의 눈치를 보실 사항이 아니라 오직 본인의 편의적인 측면에만 초점을 맞춰서 생각을 하시면될듯합니다.

      다만 동료들이 같이 식사를 하자고 권하는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서 관계를 위해서 함께 밖에서 식사를 하시는것이 좋은 선택일수도 있는데 그것을 제외하시면 눈치보지마시고 편하신방법을 택하시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회사에서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는 것은 선택지 중 하나일 뿐, 각자의 개인적인 선택에 따라 다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이 밖에서 먹으려는 것은 그들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만약 회사 내부에서 식사하는 것이 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면, 회사 내부에서 식사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를 위해 회사 내부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나 식당 등을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 내부에서 식사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 다른 사람들이 밖에서 식사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 경우 개인적인 안전에 최대한 신경을 써서,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인적이 적은 시간대를 활용하거나, 건물 내부에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보는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력한물범179입니다.

      같이먹는분들과 상의해서 조율을하셔야될거같아요

      하루는 나가서먹고 하루는 시켜먹자

      아니면 날이좋을땐 나가고 이제곧 비소식있으니 이럴땐시켜먹자 등등 서로 의견을 내고 조율하면 좋을듯 싶네요

    • 안녕하세요. 간사한비버32입니다.

      대다수의 의견을 따라가는 게 아무래도 미움받지 않겠죠..? 어쩔 수 없는 경우 외에는 남들 따라 밖에서 드시는 게 뒤에서 말 안 나오기에는 훨씬 나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양52입니다.


      일단 회사내에서 규칙을 확인해봐야 할거 같아요

      점심시간이 오롯이 무급 점심시간 이라면 당연하게 말해도 될거 같구요

      아니라면 유급이라면 사무실에서 먹어야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