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이제는 사람들 비위 맞춰주고 끌려다기가 싫네요

안녕하세요 직장인 8년차 여자 입니다

평소에는 거절도 못하고 사람들 비위 맞추고 칭찬해주기 일색이였는데요

이제는 모든게 다 부질없고 귀찮게 느껴져요

이제는 누가 옷샀다 머리했다 자랑을 해도

오 ~ 이러고 맙니다 관심 없다 티를 내요...

성격이 안그랬는데 왜그렇게 변했을까요 제가 ...

이렇게 회의적인 사람이 아닌데 왜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착한 가마우지 257

      착한 가마우지 257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그 동안 공감하려는 자세의 모습이 님의 진짜 모습일 것 같습니다. 아마도 현재는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것 같네요.

      공감이 많은 사람은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입니다. 즉 현재 님이 힘들고, 고민거리가 많아 잠시 나타나는 부작용입니다. 일단 활기차고 행복하게 생활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무작정 끌려다니고 피곤한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 결국엔 성향이 바뀐다고 합니다.

      질문자님께선 현재까지 참을 수 있을 만큼 많이 참으셨다 보니 이제부터라도 자기주도적으로 하고 싶은 것과 혹은 하기 싫은 것을 명확하게 이야기하면서 회사생활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활발한코브라246입니다.

      긍정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좀더 자기주도적인 사고를 가지고 현실적으로 변하셨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꼭 필요하지않다면 타인의 인생에 큰 관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거 봅니다. 본인 중심의 주도적인 삶을 사실거라 생각됩니다. 응원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요즘 많이 힘드신가보네요

      저도 힘들면 뭔가 다귀찮아지더라구요

      힘내세요

      화이팅

      날씨도 좋으니 활기차게


    •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아마도 요즘 힘든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사람들 비위 맞추는것은 항상 어렵습니다. 저도 그래요. 시간 지나면 좀더 좋아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