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에 좋은 개복숭아는 왜 개복숭아가 되었는가요

세상에서 여러가지 과일들이있는데요 그런데 개복숭아

역시 복숭아와 매우 비슷한데 왜 하필 개복숭아가 되었는지요

그이유를 알고 싶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흡기에 좋은 개복숭아는 원래 한국 토종 복숭아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량된 복숭아에게 밀려 그 이름 마저도 빼앗겨 지금의 개복숭아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크고 맛이 좋은 복숭아는 개량 복숭아 입니다.

  • 접두사로 쓰이는 '개-'의 의미에 '야생 상태의'라는 뜻이 있습니다.

    사람이 먹기에 맛이 좋게 품종 개량을 한게 아닌 야생의 상태 그대로란 의미로다가 개복송아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 개복숭아는 돌복숭아 라고도 하죠! 흔히 야생에서 자라서 부르는 이름이랍니다. 일반적인 복숭아 씨를 야생에 뿌려서 싹이나고 열매가 맺으면 모두 개복숭아가 된답니다. 우리가 먹는 탐스런 복숭아는 우량종을 접붙여서 맺게 되는거죠~~

  • 개복숭아라는 이름은 야생에서 자라는 복숭아라는 뜻에서 유래했는데 재배 복숭아가 아닌 야생에서 자란 복숭아라서 개복숭아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