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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세상에서 여러가지 과일들이있는데요 그런데 개복숭아
역시 복숭아와 매우 비슷한데 왜 하필 개복숭아가 되었는지요
그이유를 알고 싶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호흡기에 좋은 개복숭아는 원래 한국 토종 복숭아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량된 복숭아에게 밀려 그 이름 마저도 빼앗겨 지금의 개복숭아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크고 맛이 좋은 복숭아는 개량 복숭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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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접두사로 쓰이는 '개-'의 의미에 '야생 상태의'라는 뜻이 있습니다.
사람이 먹기에 맛이 좋게 품종 개량을 한게 아닌 야생의 상태 그대로란 의미로다가 개복송아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반듯한거위174
개복숭아는 돌복숭아 라고도 하죠! 흔히 야생에서 자라서 부르는 이름이랍니다. 일반적인 복숭아 씨를 야생에 뿌려서 싹이나고 열매가 맺으면 모두 개복숭아가 된답니다. 우리가 먹는 탐스런 복숭아는 우량종을 접붙여서 맺게 되는거죠~~
탈퇴한 사용자
개복숭아라는 이름은 야생에서 자라는 복숭아라는 뜻에서 유래했는데 재배 복숭아가 아닌 야생에서 자란 복숭아라서 개복숭아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