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산부 좌석을 임산부가 아닌 분이 점거할 경우

자하철 임산부용 좌석에 임산부가 확실히 아닌 사람이 앉아 있을 경우 마음이 불편해지고 일어나라고 말하고 싶어지늣데,

제가 지나치게 오지랖이 넓은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말은 거기 앉으려는 임산부가 보일때만 하는게 좋을껍니다.

    임산부 배려석은 말 그대로 배려석입니다 즉 강제성이 없습니다 다만 임산부가 올 경우 비켜줄껄 강력 권장하고 있는 것 입니다

  • 임신초기일 수록 행동을 더 조심해야해요

    그래서 앉아계시는 분 중에 초기라서 티가 안나는 분이 있을 수도 있고,

    자리를 비워두는 건 그저 배려인 것이기에 주변에 임산부가 안계시다면 그냥 두는 게 맞고

    임산부가 버젓이 있는데도 자리차지 하고 있는 사람한테는 한 소리해주시면 너무 좋을 거 같습니다!

  • 그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규정 위반이라기보다 배려 위반에 가까워서, 감정적으로 부딪히기보다 상황 중심으로 말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직접 따지기보다는 정말 필요한 분이 오셨을 때 조용히 양보를 요청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할 것 같습니다!

  • 그냥 가만히 있는게 좋습니다.

    괜히 그런 이야기를 했다가 싸움이 날 수 있습니다.

    임산부 자리에 태연히 앉은 사람의 인성이 좋을리 없잖나요,하니 피하는게 상책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