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나이 38살 남성 희망이보일까요?죽는게 답일까요
제대로된직장생활못해보고 알바로만 전념 그래도 부모님이랑살며 돈나갈때는없지만 꾸준히해서 8천9천까지 모을수있었다만..머에 끼었는지 노래방도우미 에 탕진 정말건전하게놀고 몇년간이생활하니 없어지더라고요 다시는 안가겠다며 다짐하고 부모님한테 오픈후 돈관리들어감 근데 요 몇주 술먹고또가서 빚500에 전재산1200..급여는 세전196만원 부모님한테도죄송하고 제자신도 병신같고 이빚읁이제 시작이라 갚아야하는데 하루하루고통이고 도박은 스포츠토토잠깐햇다 맨날잃으니 끊었는데 왜이걸 못끊고 어려운길로가는지 도무지이해가안되네요ㅠ 2교대인데도 월급은 쥐꼬리받으면서 희망이없어보여 남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