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질문 답변가 부자아빠입니다.
질문자님이 질문을 해놓고 좀 이상하지 않나요?
왜 1500억짜리 기업을 500억에 거래가 되었을까요?
1) 애초에 1500억이라는 가치가 너무 뻥튀기였다. 500억이 적정가다!
2) 특수관계라서 회사를 일부로 싸게 넘기는 것 같다.
3) 회사는 진짜 1500억원의 가치인데 회사 운영의 어려움에 500억에 헐 값 매각
회사가 상대측 회사를 인수할 때 고려해야될 상황은 내가 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어떤 장단이 있냐를 고려했겠죠?
1) 케이스라면주가가 어느 정도 까지 오르는게 맞냐고 물어보는 질문에서는 인수 되는 시점만 보면 현재 평가 가치인 500억중 모회사가 가진 지분율이 100%라면 500억만 가중치를 줘야겠죠.
2) 케이스라면 매수할 시점을 잘 찾았다고 보여지네요. (언제 오를지 모르지만 자산가치는 여전히 내제되어 있으니까요)
3) 케이스라도 매수할 괜찮은 시점이라고 보여지네요.
중요한 건 단지 그 회사를 인수하면서 단기간에 어떤 효과가 있나만을 봐야하는게 아니라.
본질적으로 대기업이 왜 저 회사를 돈주고 샀냐죠.
사업에 어떤 목적으로 저 회사를 샀냐갸 앞으로 대기업이 그 회사가 하고 있던 비지니스로 진출을 한다는 얘기고.
그 성과가 얼마나 냐에 따라 주가는 얼마든지 내려갈 수도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모멘텀만 보면 자산가치의 환매성으로 얼마나 가능한지에 대해서만 바라봐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