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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독판은 아예 잘린 장면이 없는 버전인가요?

영화는 영화관에서 상영한 것과 달리 감독판이라는 것이 추후에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감독판은 상영을 위해 잘린 장면이 없는 그대로인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독판 영화에서는 잘린 장면이 많이 나오지만 아예 무삭제는 아닙니다.

    영화 감독이 오로지 자신이 생각했던 연출대로 편집해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감독판이 나올정도면 성공한 영화라는것이겠죠.

    감독판이 원래 감독이 의도했던 내용이죠.

    제작사는 그걸 보고 흥행을 위해 가위질을 해서 개봉영화가 나오는거죠.

  • 영화 감독판은 영화 감독이 원래 의도했던 버전입니다. 편집본은 제작사 또는 배급사의 의도에 따라 편집된 버전입니다. 편집본은 길이가 긴 경우가 대부분이며, 폭력적인 장면이나 성적인 장면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급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은 영화 감독판과 편집본은 감독의 의도, 내용, 길이, 등급, 출시 시점 등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보통의 감독판이라고 한다면 모든 영상을 다 보는건 아니지만 제작사에서 의도하고 만들었던 즉 감독이 만들었던 원본을 보시는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보통은 삼의라던가 상영시간이라던가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서 편집이 되는 장면들이 많기때문에 감독판을 원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 영화에서 감독판은 감독이 영화 제작에 있어서 담고자하는 내용이 제작사와 달라 편집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감독 의지대로 담은 영화입니다.

  • 현실적으로 모든 촬영 장면을 상영할 수는 없으니 잘린 장면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저 감독이 의도한 버전으로서, 감독판이 붙는다고 이해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상영 등급이나 심의 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