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사람들은 편안하고 자유로운 생활스타일을 중요시 하고 맨발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자유의 상징 이라고 생각 합니다. 복장에 있어서도 격식을 따지기보다 캐주얼한 차림을 선호하며, 더운 날씨가 많아 편한 옷차림과 신발을 신고 다니며 맨발로 다니는 것도 또한 거부감 없어 점차 호주 문화로 자리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호주에서는 종종 사람들이 맨발로 다닌다고 합니다 우리가 생각했을 때에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겠지만 그 나라에서는 흔한 일이라고 생각되고요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들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문화차이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저는 호주가 자연적으로 많이 발달이 되어 있고 사람들 자체가 자유로운 생각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