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신고가 되어 있지 아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북한에서 모를리가 없습니다. 왜냐면 북한도 나라이고 신분증이 존재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사라지면 바로 주변인들을 탐문하여 상황을 파악하는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존재감이 아예 없이 생활을 하였다면 없어도 모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인과 같은 경우는 중국과 해외를 많이 나갔다 오는 특수 케이스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만약에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던 사람이기 때문에 탈북을 했다 하더라도 다른 나라에 있나 보다 싶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