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로물루스와 레무스 신화는 왜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란 이야기로 시작하나요?

로마 건국자 로물루스와 레무스가 버려진 후 늑대의 보살핌을 받았다는 신화를 배우는데, 이 이야기가 로마인들의 자기 정체성 형성에 어떤 상징적 의미를 가졌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물로스와 레무스는 베스타 처녀 레아 실비아와 전쟁의 신 마르스 사이에 태어난 쌍둥이입니다. 하지만 삼촌이 아물리아스가 왕위를 찬탈하고 이들을 테베르 강에 버렸으며, 떠내려간 이들을 늑대와 딱따구리가 먹여 살린 것입니다. 그리고 목동 파우스풀루스가 발견해 길렀습니다.

    늑대와 딱따구리는 둘다 마르스의 성수입니다. 그래서 늑대가 신의 쌍둥이를 돌본 것으로 해석됩니다. 로마의 시조가 신의 보호를 받았다는 증거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4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