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도 다 가는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한때 가수 이용의 10월의 마지막 밤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국제정세나 나라정세가 워낙 시끄러워 마지막 밤을 즐길 분위기도 아닌것 같은데요

10월도 다 가는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한때 가수 이용의 10월의 마지막 밤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북한의 러시아 파병에 ICBM 발사 준비, 이스라엘 전쟁 등 국제정세나 이나라 정치권의 정쟁에 경제불안에 워낙 복잡다단, 시끄러워 마지막 밤을 즐길 분위기도 아닌것 같은데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지난 1년중 10개월을 보내면서 1년간 목표의 달성은 이루어가는지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친구나 가족끼리라도 소주라도 한잔 하시면서 보내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월의 마지막날 밤을 근무하게되었네요

    지나간 10개월동안 무엇을했는지

    어떤일들이 지나갔는지 참으로 세월은 빨리도 가네요

    어제같이 2024년1월 이었는데

    내일이면 11월입니다

    두달만 있으면 2025년이됨니다

  • 스산한 가을바람이 불면 10월의 마지막 밤이 생각나기는 하죠. 정세가 어지러워도 나 스스로 기준을 잘 잡으면 대나무처럼 나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네 마자요 저도 71년생이라서 어렸을때 이노래를 듣고자라서 추억이 참 많아요

    저녁에 친구랑 맛있는 저녁을 먹으면서 시월에 마지막날을 보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