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과 정말 비슷한 사람이 딱 한명 있기는 해요 중3때 153 고1여름에 167~168 고2 173.5 겨울에 175 고3때 178cm까지 된 사람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키는 질문자님 아버지보다 작으신데 일단 잠을 많이 자고 떨어지는 꿈을 많이 꿨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게임처럼 느껴저서 게임중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크고 보니 떨어지는 꿈을 꿀때 마다 키가 큰거 같다고 하네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키순서로 학생의 번호를 정했는데 남자아이가 정말로 키가 작아서 1번 하던아이였는데 방학후 개학해서 학교에왔는데 거의 뒷번호아이만큼 커져서 모두 놀란적이있어요 다그렇지는 않겠지만 가능성이 없지는 않을거같습니다 운동열심히하면서 기다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