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이 필요한 자리에 참석하는 분들이라면 명품백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겠지만, 우선 자신의 존재를 명품 이상으로 끌어올리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명품백을 사는 일반서민들을 볼때면 자존감이 낮은 분들이 허영심에 찌들어서 명품백 하나쯤은 갖고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는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의식하지는 않지만, 명품백으로 나의 존재감을 끌어올리려고 하는 성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