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의 리벨런싱의 경우 질문하신것 처럼 대부분의 종목을 한번에 사고 팔는 방법으로 접근을 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편입종목과 퇴출종목이 발생하며 편입종목은 주가가 상승하며, 퇴출종목은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etf 자체에 대한 정의가 지수추종을 기준으로 하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지수에 편입이 되는 기준일에 따라 이러한 내용이 달라지기에 이러한 것에 편입된다면 호재, 퇴출된다면 악재로 볼 수 있습니다.
ETF 운용사가 리밸란싱을 할 때 모든 종목을 한 번에 사고 파는 것은 아닙니다. 리밸런싱은 정해준 주기에 맞춰 목표 비중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과정으로, 실제 매매는 시장 유동성, 종목 규모, 변동성 등을 고려해 분할 매매하거나, 지정가 주문 등 다양한 전략을 활용해 진행합니다. 특히 대규모 자금이 한 번에 움직이면 시장 충격이 커질 수 있어, 운용사들은 매매 타이밍을 분산하거나 사전에 유동성 공급자와 협의해 거래를 나눠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