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면 무조건 살아가기 편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여자 입장으로써 속상합니다... 성차별도 있었고, 여자인 범죄 피해자 입장에서 남자 가해자는 한참 위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매체에서도 여자 성인과 남자 미자면 댓글에서 '성별을 바꿨으면' 같은 말을 하고, 저는 여자로써의 단점을 꽤 많이 보고 자랐다고 느끼는 입장에서 한쪽만 편하다고 해버리는게 많이 속상하네요...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가 우리세상에서 살아가기 편할 수가 있을까요? 남자나 여자나 힘든 것은 마찬가지라 생각하며 또한 우리나라에서 양성간의 차별점이 좀 있는데 이런 것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아니요, 여성이라고 해서 무조건 살아가기 편한 것은 전혀 아니에요. 현재 한국 사회에서 여성들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거든요.
노동 시장에서도 여성의 평균 임금은 남성의 64.2%에 불과하고, 이런 격차는 23년째 거의 그대로예요. 게다가 승진이나 고위직 진출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기업 임원 중 여성 비율은 5%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해요.
범죄 피해에서도 여성들은 더 취약한 상황이에요. 일상 속에서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폭력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밤길이나 범죄 안전에 대한 불안감도 남성보다 훨씬 크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현실을 무시하고 "여자가 더 편하다"고 하는 것은 너무 일방적인 시각인 것 같네요. 우리 모두가 성별에 관계없이 평등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여자라고 무조건 살아가기 편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처럼 여성들이 보호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나라도 많이 없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여자들이 자기들은 차별을 엄청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죠
요즘은 남자와 여자의 차별이 없습니다.. 여자라고 성적으로 무슨 남자에게 차별을 받습니까? 절대 그런 일 없습니다. 더구나 요즘 여권신장이 날로 날로 확대되고 있고, 남성과 동등합니다. 절대 그런 생각하지 마시고요. 당당하게 살아가셔야 합니다. 여자가 남자 밑에 있다는 생각은 몇십년 전의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