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보다 내가 더 급한 경우 내코가 석자다 표현하는데 정확한 의미가 뭔가요?

모든 사람은 이세상 중심은 나 입니다. 사회생활은 나 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그렇지 않는 경우 내코가 석자다 표현하는데 정확한 의미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 코가 석자다 라는 의미는 내가 사는 것도 힘든데 누가 누굴 걱정하냐는 의미입니다. 사회가 팍팍해지다 보니 맞는 말 같기도 하네요.

  • 내코가 석자다라는 말은 사실 내 코의 콧물이 석자나 흐른다... 다시 말해 내 코에서 콧물이 줄줄흐르는 데 그걸 못 닦는 어려운 형편이다라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나도 힘든데 어떻게 너를 도와줄 수 있겠느냐는 말이죠.

  • 남을생각하기보다 제자신이 더 애처롭거나 상황이좋지않은데 남을생각하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예로 제가더급한데 다른사람생각하는거로보시면됩니다

  • 내 커가 석 자다는 문자 그대로 내 콧물이 석자나 될 정도로 매우 길게 늘어질만큼 곤경에 처했다는 뜻입니다.

    콧물이 줄줄 흐르는 것이 위생상이나 외적으로도 매우 곤란한 상황인데 그게 석 자길이나 되니 매우 곤란한 상황이 되겠죠.

    이는 애가 해결해야 할 나 자신의 급하고 큰 문제나 어려움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일에 신경 쓸 여유가 전혀 없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속담입니다.

    내 코를 닦을 겨를도 없을 만큼 내 사정이 급하고 복잡한데 남을 도울 처지가 안된다는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