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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 농구에서 경고나 퇴장을 당하면 벌금을 내야 하나요?
우리 나라 프로 농구 경기를 보면 선수들이 상당히 반칙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몇 선수들은
5반칙 으로 퇴장을 당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서장훈 선수가 티비에 나와서 선수 시절에 신판한테 대들거나
경고,퇴장을 당해서 벌금을 많이 냈다고 들었는데요. 혹시 우리 나라 프로 농구 선수들이 경기를 하다가 경고를
받거나 퇴장을 당하면 벌금을 내는게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5반칙으로 퇴장을 당했거나 테크니컬 파울로 퇴장을 당해도 벌금은 없습니다.
다만 심판에게 강력하게 어필을 하다가 흥분해서 그 정도가 지나치거나 폭행, 욕설 등으로 인해서 경기가 지연되고
아니다 싶으면 상벌위원회를 열어서 벌금을 부과 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테크니컬 파울과 5반칙 퇴장으로는 벌금을 내지 않습니다. 심판에게 욕설이나 선을 지나친 행위나 관중 또는 다른 선수와의 싸움 등 일반적이지 않은 행위에 대해서는 벌금이나 징계가 주어지기도 합니다
서장훈은 그런쪽으로 나름 화려했죠,,,
단순히 경고나 퇴장만으로는 벌금을 내지는 않습니다
다만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거칠게 (지나치게) 항의하거나 경기를 지연시키거나 하면
상벌의에서 징계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심판 판정 불만 등이 선수마다 많았고 욕설도 난무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