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오늘 같은 날, 제일 간단한 전요리 뭐가 있을까요?

오늘 종일 비가 주룩주룩이네요. 비가오면 전 요리를 먹어주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좀 귀찮아서 거창한 요리는 그렇고 간단하게 부쳐먹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맥주와 막걸리와 저의 위장은 이미 모든 태세를 갖춘 상태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새까만알파카86입니다.

      비오는 날에는 깻잎전이나 김치전이 좋을것같습니다. 바삭바삭하게 구워 먹으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밀가루와 김치만 있다면 김치를 썰어서 밀가루 반죽에 넣고 김치전을 만들어 드시면 비오는 날 막걸리에 딱 맞는 안주이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해리포터입니다

      비오는 날에 간단하게 부칠 수 있는 전 중 하나는 "파전"입니다. 파전은 손쉽게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 비 오는 날에 어울립니다. 간단한 레시피로 시도해볼 수 있어요.


      **파전 레시피:**


      **재료:**

      - 파: 1단 (대파 또는 파를 섞어 사용)

      - 부침가루: 1컵

      - 물: 1/2컵

      - 계란: 1개

      - 소금: 1/2작은술

      - 식용유: 2큰술


      **만들기:**

      1. 파는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계란과 부침가루, 물을 섞어 부침반죽을 만듭니다.

      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부침반죽을 넓게 펴 얇게 부칩니다.

      3. 파전의 양쪽이 고루 익을 때까지 앞뒤로 뒤집어가며 부칩니다.

      4. 접시에 담아 즉석에서 식용 소금 또는 간장과 함께 즐기면 됩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파전으로 비 오는 날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비오는날 두부 김치요~~

      김치를 설탕에 후라팬에 볶고요~ 두부는 잘라서 살짝 끓는물에 데쳐주며 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집에서 제일 하기 쉬운 전은 김치전입니다 김치하고 부침가루만 있으면 간단히 해 먹을수있지요~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가장 간단한 전은 김치전이나 배추전이 가장 간단합니다. 김치를 섞어 고추까지 넣으면 매콤하니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