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서 마시는 칵테일은 싼 편은 아닌데요, 칵테일들은 왜 비싼편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바같은 곳에 밤에 친구들이나 연인과 함께 가서 마시는 칵테일같은건

결코 저렴한 가격이라고 볼수는 없는데요, 왜 칵테일 가격들은 비싼편인지요 ?

외국들도 우리나라랑 비슷한 가격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바의 경우

언제쯤 가야지 한산하고 좋을까요 ? 특정시간을 공략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칵테일은 소주나 맥주처럼 이미 시중에 파는 음료가 아니라 칵테일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직접 레시피에 맞게 원하는 칵테일을 만들어주니 인건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보통 바는 사람들이 2차나 3차로 많이 가니 9시나 10시와 같이 이른 시간에 가면 좋습니다.

  • 칵테일이 비싼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보통 칵테일이 비싼 이유는 30%의 원가를 측정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다른 음식점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 원가 3천 원이라고 하면 9천 원 정도에 파는 것이죠.

    이런 것을 알아두면 식당에 대해서 이해가 잘 갈 것입니다. 칵테일은 바텐더의 전문적인 기술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장식, 혼합 방법, 맛 조화 등 섬세한 작업이 요구되므로 이러한 기술을 가진 바텐더가 가격에 반영됩니다.

    바는 임대료와 인건비가 높은 곳이 많습니다. 이러한 운영 비용은 칵테일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 술을 유통하는 비용도 비싸고 술 자체에 세금도 높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 술이 비쌉니다. 개인적으로 술은 그냥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 인건비가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칵테일은 사람이 제조를 하기 때문에

    한잔당 가격이 비싸게 책정이 되어 있고 고급이라는 인식을 주기 위한겁니다.

    칵테일은 비싼술 이라는 인식을 줘서 이 가격을 내고 마셔도 괜찮게 느끼게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