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회적동물이기 때문에 주변의 환경, 대화, 분위기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나 부정적이거나 우울한 감정, 말이나 단어 등은 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생활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사람의 생활패턴이나 습관을 바꾸려면 환경을 바꾸라는 말이 있습니다.
깨끗한 환경, 밝은 공간이 주는 영향은 사람,감정, 시선 등을 바꾸는 좋은 원동력이 되기도합니다.
어두운 공원이나 길거리에 밝은 전구로만 바꾸어도 동네에 범죄률이 감소한다는 통계도 있긴합니다.
그래서 맹자의 어머니도, 우리네 부모들도 이왕이면 좋은 학군으로 가려고 하는 것은 주변 환경이 자녀에게 주는 영향이 긍정적이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나온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