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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선배 한명이 뉴스에서도 나온 어느 사고참사의 추모식에 꼭 참석하면서,
나한테도 참석하라고 강요합니다.
난 솔직히, 그런 추모식이 너무 정치적으로 편향되어서 참가를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선배가 '너희 가족이었으면 그런 말이 나오냐?'라고 비난하는데,
그것으로 시비가 붙은 적도 있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그 참사와 무슨 관계가 있는건가요? 그런 참사에 추모하는건 개온 자유인데 강요할순없고 비난하면 더안되죠.
그리고 그런게 왜 정치적인것인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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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희망적인철쭉
추모라는 걸 강요하는 자체부터가 상대의 욕심이고 본인에게 다른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그리 표현하는 것 같네요.꼭 보여주기식의 그것도 정치적인 분위기의 추모식은 가지 않더라도 개인적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추모의 마음을 가져도 되지 싶습니다.
뉴아트
추모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즉! 어떤 식으로든 강요하거나 받아선 안되는겁니다
특히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사고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거부는 개인적으로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선배는 더이상 가까이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잠자는 잠만보
사고 참사는 안타까운 일이 지만 추모식 참석은 개인에 자유 입니다 선배분이 이상하네요 정치 둘째치고 참석은 자유 입니다 멀리하세요
정말 슬퍼하는게 궁금하네오
까칠한호저172
추모식 참여는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생각이 다를 수 있고 그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남한테 강요하는 순간부터는 비정상이라고 생각되네요
우리만의자유로운
추모식은 기본적으로 자유 의사에 달린 거라서 참석 안했다고 잘못된 건 아니에요
누구는 개인적인 신념과 정치적 상황 혹은 마음이 불편해서 안 갈수도 있는거죠
선배가 "너희 가족이었으면 그런 말이 나오냐?" 이런식으로 말한건
감정적으로 몰아붙이는 말인데 사실 그건 논점을 비트는거예요
가족 문제랑 개인 신념을 동일선상에 놓는 건 무리가 있기 때문이죠
추모는 각자 방식대로 하면 되는거고 꼭 현장에 가서야만 추모가 되는 건 아니에요
마음속으로 기리는 것만으로 충분히 의미가 있는거니까요
PEODCQ
사실 사고로 인해서 그리고 추도식에 참석을 하는것은 개인의 선택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리 같은 직장에 근무를 했다고 하더라도 강요를 해서는 안되는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선배가 좀 잘못한것 같습니다 추도식에 참석은 개인의 선택에
맡기는게 맞는것 같아요
매우새로운소라게
요새 사고참사관련해서 추모식이 있었나 싶기는해서 조금 예전일이긴한것 같은데요.
참사등의 사고를 보면 안타까운것은 인간이니 만큼 모두가 한마음일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추모식에 참석하는것을 강요하는것은 잘못된부분이라 생각하네요.
무슨선배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라면 그 비난의 강도가 심하면 선배고 뭐고 소리질렀을것 같네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선배분 왜그러는 거죠? 추모식에 간 사람보다 안간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왜 질문자님한테 오지랖을 부리는지 모르겠네요. 추모식 참석은 선택 사항입니다. 강요를 하는건 맞지않은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