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는 각국마다 다양한 새해 맞이 행사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큰 도시에서 불꽃놀이와 카운트다운을 진행하고, 시계탑 앞에서 사람들이 모여 함께 새해를 맞이합니다. 예를 들어, 런던의 빅벤, 파리의 에펠탑,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등 유명한 랜드마크에서 종소리 대신 시계 종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하며 축하합니다. 또한, 전통 음악과 춤, 거리 퍼레이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새해를 맞이합니다. 한국의 제야의 종소리와 비슷하게, 많은 유럽 국가들도 특정 시점에 맞춰 소리와 함께 새해를 환영하는 풍습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