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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조롱이299
기독탄신일이 왜 축제 분위기인지 궁금해요.
이렇게 축제 분위기가 아닌 나라도 다수 있는걸로 아는데
아무래도 종교랑 관련성이 크겠죠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냥한제비70
1949년 감리교 신자였던 대통령 이승만에 의해 "기독탄생일"이라는 명칭으로 처음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이후 1975년에 정부가 "석가탄신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면서 "기독탄생일"도 "기독탄신일"로 명칭이 함께 변경되었다.
초대 대통령이 기독교신자로서 일정을 지정할 때 영향을 끼쳤고 그 후 국내 기독교 신자가 늘어나고 전도활동을 하며 기념일을 축제시하며 즐기는 추세를 따르다 보니 축제분위기가 되었다고 하겠다.
한국 내에서 기독교의 위세는 상상 이상이며 세계 10대 규모의 교회가 전부 한국에 있다고 할 정도이니 그 종교 수장의 탄신일이 축제로 지내지 않는게 더 이상할 일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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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자라271
현대 전 세계에서 다른 나라들은 우리나라보다 더 합니다.
크리스마스가 축제일이 아닌 나라는 기독교와 원수가 진 중동 회교국가들 전부 다 포함됩니다.
달과 해사이에 방황하는 토끼
안녕하세요. 제비따라 강남 가는 푼수기러기입니다. 종교가 가진 힘 특히 기독교 중심국가들의 영향력과 상업주의의 결합 등이 지금부터 연말 연시까지 이어지면서 축제 분위기를 만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