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 부처님 오신날 둘 다 종교적인 날인데 말이죠.

왜 유독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설레일까요?절실한 기독교인도 아닌데 말이죠 부처님 오신날은 그냥 쉬는 날인데 크리스마스는 믿지 않는 분들도 뭔가 기념일같은 느낌이고 왜 크리스마스가 그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부처님 오신날은 근엄한 성격이 있구요..그에반해 크리스마스는 캐롤 등을 틀어서 뭔가 춘제분위기여서 서로 다른 느낌인듯 하네요

  • 크리스마스에 관한 것들이 어린아이들의 정서에 맞기 때문입니다. 일단 서양문물에 익숙하기하고

    선물을 받는 날로 인식된게 가장 크다고 봅니다. 그리고 캐롤 같은 것도 아이스럽구요

    어릴때부터 그렇게 익숙하고 좋은 기억이 많다보니까 점점 커서도 크리스마스가 좋게 되고

    자식들에게도 좋은 기억을 심어주는 주게 되구요.

    반면에 불교는 그냥 올드하고 젊은 사람들에게 어려운 느낌을 줍니다

    또 스님들이 머리도 빡빡깍았다보니까 딱히 흥미도 느끼지 못하구요

  • 아마 접근성때문이지 않을까합니다.기독교의 경우 교회는 대중이 쉽게 접할수 있는곳에 위치해있다보니 대중들에게 가장 친근하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 크리스 마스 날에 날씨와 문화 때문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크리스 마스 라고 하면 외국에선 산타 클로스와 눈내리는 아름다운 밤

    그리고 각집 앞에 장식 해 놓은 크리스 마스 관련 소품들이 더 감명 있게 와닿았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크리스마스에 더 설레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전세계 축제 라는 인식이 머릿속에 박혀서 그렇다고 생각이 되네요. 어린시절 부터 크리스마스는 항상 축제 라고 생각을하였고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