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는 모든 사람들이 집에 트리도 꾸미고 선물도 사고 캐롤들으며 설레는 기분도 만끽하고 잔치처럼 즐기는 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크리스마스는 원래라면 교회의 가장 큰 기념일 아닌가요? 그런 의미에서 부처님오신날은 공휴일이긴 하지만 왜 대중적으로 잔치같은 기념일이 되지 못한걸까요?
리스마스에는 한해가 저물어 가는 아쉬운 분위기가 있는 것도 있고, 거리에 울려퍼지는 캐럴이나 형형색색 트리들이 사람들을 들드게 만듭니다. 사람들은 집에 트리도 꾸미고 선물도 사고 캐롤들으며 설레는 기분도 만끽하고 잔치처럼 즐깁니다. 그러나 불교는 계절적으로도 4월이고, 절에서나 연등을 켜고, 가장행렬 등으로 모습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