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문신이 있다는 사실을 먼저 알리는 게 맞을까요?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서를 쓰거나 면접을 보러 갔을 때, 묻지 않더라도 문신이 있다는 사실을 먼저 알리는 게 맞을까요? 먼저 묻는 게 아니면 굳이 알릴 필요가 없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제생각는 묻지도 않는데 굳이 먼저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는 면접에서 그런 말은 피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지원자격에 문신이 없는 사람이라는 내용이 있지 않은 이상은 굳이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굳이 면접 자리에서 문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은 좋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태여 묻지 않은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은 약점을 드러내는 것과 같기 때문에 취업이 결정된 후에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순수한몽구스입니다. 굳이 얘기가 나온 것도 아닌데 먼저 얘기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은 아직 문신에 거부감이 있기에 첫인상이 안 좋게 보일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순수한무당벌레입니다. 문신도 하나의 개인 취향입니다. 굳이 면접에서 얘기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얘기하는게 오히려 안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문신은 알릴 필요 없죠.

      어느 부위에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남들이 보게 된다면 그때 설명하시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덕망있는참매185입니다.

      문신이 있다는 걸 알리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어보지 않는다면 알리는게 좋은게 아닌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면접의 기본은 질문에 대답을 하는것입니다

      굳이 먼져 말 할 필요가 없는거 같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면접에서 굳이 미리 문신이있다는걸 알릴필요는 없습니다.문신으로 채용하지않는다는 문구가 없다면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