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왜 이렇게 군사력을 키우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전세계에서 가장 선진국이 많은 대륙이 유럽인것 같아요 그런데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국방력이 생각보다 약한것 같은데요 왜 이렇게 국방력에

관심이 없었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럽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많이 바꾸었습니다. 1990년대 유럽 주요국에서는 청년층 상당수가 입대를 거부하기도 했고 독일이나 프랑스 같은 국가에서는 병역 복무 대신 사회봉사를 선택했는데 이러한 요소들이 국가 방위력 약화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최근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등 여러 가지 상황등에 영향을 받아서 다시 국방력 강화에 힘을 쏟는 분위기 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유럽이 군사력을 키우지 않는 이유는

    경제적 부담, 미국과의 동맹 그리고 군사 우선순위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 때문 입니다.

  • 냉전시대때는 소련에 대항하기 위해 징병제와함께 군사력을 증강했지만 소련의 해체와함께 냉전시대가 끝이 나며 거대한 군사력을 유지할필요가 없었습니다.

  • 유럽의 경우 많은 국가들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NATO의 파워를 생각하면 군사력이 낮지 않습니다.

    NATO는 1949년에 창설된 유럽 및 북미 국가 간의 정치&군사 동맹입니다.

    집단 방위 (제5조): 회원국 중 한 국가가 공격받으면 모든 회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고 공동 대응합니다.

    NATO는 미국, 캐나다가 포함되어 있으며 유럽내에서도 군사력이 강한 영국,프랑스,이탈리아가 속해있습니다.

    글로벌 파이어파워 2025년 군사력 순위를 살펴보면 영국이 6위, 프랑스가 7위, 이탈리아가 10위입니다.

    해당 지표에서 한국은 5위입니다.

    또한 핵보유국가인 미국, 영국, 프랑스가 가입된 강력한 단체입니다.

  • 유럽은 연합으로 묶여있기때문에 군사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연합력이라는게 뒷받침되는 것 으로 인해 국력을 보강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선진국이라는게, 국방력에 들이는 비용을 나라 잘 사는데 쓰기때문에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게 아닐까 싶습니다.

  • 유럽 다수의 국가는 2차 세계대전과 냉전 역사 그리고 미국과의 동맹 관계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군사력 강화보다는 평화주의와 집단 안보 시스템에 의존하는 국방 정책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