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평소처럼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주문할 때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주셔도 충분할것 같아요 알바생들은 손님이 예의바르고 친절하게 대해주는게 제일 좋거든요 굳이 뭔가 사주거나 할 필요는 없고 그냥 미소짓고 고맙다는 말만 해주셔도 기분 좋아할거에요 그리고 다음에는 술드시고 가지마시고 평상시에 가셔서 평범하게 주문하시면 됩니다.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수를 사다 주면서 미안했다고 전달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사실 그 분 입장에서는 더 오지 않는 걸 바랄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상황을 몰라서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어서 조심스럽지만요.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 가야 한다면 그때 행동에 대해서 제대로 사과하는 게 우선일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