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끔활발한사장님
저.. 미래 꿈이 없어요 가고 싶은 학과가 없어요..
고 3인데요 제가 어떤학과를 가야하고 어떤대학을 가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원래 프로그래머로 가려했는데 요즘 AI로 다 대체되고 있는 시대인지라 … 목표가 있어야 그래도 뭔가 잘 될거같은데… 어쩌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진로는 매번 바뀝니다.
내 진로대로 가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드물어요.
근데 글쓴이님은 이미 전에 목표가 프로그래머가 있었으니 그걸 기준 삼아서 그와 관련된 학과로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ai가 대체해서 가기 싫다기보단 이미 프로그래머로 진로를 준비했을텐데 고3이라는 시점에서는 다른것을 찾기보단 지금 내가 준비했던 길로 가시는게 더 합리적일것 같아요.
그러다가 대학생활 또는 사회생활하면서 내 진로가 또 바뀌기도 합니다. 인생에서 진로는 여러번 바뀌는것 같아요. 지금이 마지막인것처럼 평생진로로 세우기보단 이미 준비했던 그길로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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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이면 정말 어린 나이에요. 그런 걱정이 드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일단 본인의 상황을 잘 고려한 판단을 하길 바랄게요. 대학 라인도 솔직히 성적이나 모든게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본인이 갈 수 있는 대학이 어디인지 일단 찾아보세요. 그리고 본인 목표를 설정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 내가 갈 수 있는 곳을 가느냐, 아님 더 높은 곳을 향해 재수를 할 것인가 말이죠. 또 학과 선택은 일단 주변 부모님, 선생님 의견도 받아보시고 제일 중요한건 작성자님이 뭘 제일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는 분야가 뭔지 몇 가지로 좀 추려보세요.
지금서부터라도 천천히 준비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AI 시대라 해도 그 데이터를 만들고 정보를 주는 것은 사람이거든요 컴퓨터활용능력을 먼저 공부하시고 진학은 자격증 전형 및 취업자 특별전형을 고려하셔서 적정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시면 자아성취감이나 자아개발이 될 겁니다 화이팅하세요
본인 스스로 문제점 알고 있는데 불구하고 목표 정하지 못하는 것은 다가오는 미래 불확실성과 불안으로 그런거 같은데 프로그래머 목표 대신 다른 이과 계열 목표 빠른 시간내 설정해야 질문처럼 계획 세워서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AI 개발한 개발자들이 AI에게 밀려 자리 내주며 실제 포기하는 사례도 많기 때문에 반대로 생각하면 기회가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프로그래머 할려면 다른 사람과 경쟁에서 반드시 우위에 있어야 하기에 엄청난 노력 필요합니다. 그래도 포기한다면 AI 대처 불가한 영역 분야 깊게 생각해보고 반드시 목표 세워 노력 하는게 중요하며 내 인생은 나 스스로 선택하는 겁니다.
공부하느라 고생이 참 많으십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빨리 변하니 젊은사람 고민이 깊을수밖에 없겠지요 인공지능이 나온다해도 결국 그걸 다루는건 사람인지라 프로그래머 꿈을 아예 접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당장 대학 이름에 목매기보다는 본인이 평소에 재밌어하던 일이 뭔지 천천히 생각해보면서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남은 수험생활 잘 버텨내면 분명 좋은길이 열릴것이라 봅니다.
저도 그땐 그랬어요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은 고3이라면 자연스러운 고민입니다.우선 흥미와 관심사, 잘하는 것을 탐색하고, 여러 학과와 직업 정보를 비교해보세요.AI 시대라 해도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등은 여전히 수요가 높습니다.목표가 명확하지 않아도, 작은 실험과 경험을 통해 점차 방향을 잡아가면 충분히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고3이라면 아직 학과나 대학을 정하기까지 시간이 꽤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꿈이 없다는 것은 유동적으로 나의 성적에 맞게 대학이나 학과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이니 선택지를 여러개 두시고 학교나 학과를 정하시는 거 추천드리며 반도체나 기계, 전기쪽은 계속 유망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