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도 이번 프랑스와 파라과의 경기에서 심판의 판정이 너무 심해 보였습니다. 이번 16강전에서 파라과이는 더티 플레이 전술을 들고 나온것 같아요. 최강 프랑스를 막기 위해 거친 파울과 고의적 파울로 선수들끼리 싸움이 나는데도 심판은 그저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 모습에 조금 당황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주심은 파라과이 편을 들었고 놀랍게도 더티 플레이는 파라과이가 했는데도 불구하고 프랑스 선수 3명에게 옐로카드를 주는등 이해가 가지 않는 심판의 행동으로 월드컵을 보는 시청자들의 눈을 찌푸리게 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