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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라과이전 보셨나요? 심판문제있는거죠?

프랑스 파라과이전 보셨나요? 주심부터 부심, 왜 저러는거죠?선수들끼리 더싸우게 만드는거 같은데 심판자질이 의심스러울정도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랑스와 파라과이전은 심판진의 경기 운영에 분명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파울 판정 기준이 일관되지 않았고, 거친 몸싸움을 초반부터 제대로 제재하지 않아 선수들의 감정이 점점 격해졌습니다. 주심과 부심은 단순히 규칙을 적용하는 것을 넘어 경기의 질서와 안전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번 경기에서는 그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불필요한 항의와 충돌이 반복되며 경기 흐름까지 끊겼습니다.

    승패와 별개로 심판의 미흡한 경기 운영이 선수들과 팬 모두에게 아쉬움을 남긴 경기였으며, 국제대회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심판 판정의 일관성과 경기 관리 능력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프랑스와 파라과이 전 경기 프랑스가 이기기는 했지만 심판의 자질이 의심이 될 정도였던 경기였어요. 파라과이가 반칙을 많이 한 것으로 보이는데 옐로카드는 주지 않고 오히려 프랑스에게는 카드를 남발하는 느낌이어서 공정하지 못한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보기에도 이번 프랑스와 파라과의 경기에서 심판의 판정이 너무 심해 보였습니다. 이번 16강전에서 파라과이는 더티 플레이 전술을 들고 나온것 같아요. 최강 프랑스를 막기 위해 거친 파울과 고의적 파울로 선수들끼리 싸움이 나는데도 심판은 그저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 모습에 조금 당황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주심은 파라과이 편을 들었고 놀랍게도 더티 플레이는 파라과이가 했는데도 불구하고 프랑스 선수 3명에게 옐로카드를 주는등 이해가 가지 않는 심판의 행동으로 월드컵을 보는 시청자들의 눈을 찌푸리게 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