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한가한베짱이251
과거 스포츠 선수들은 선배에게 많이 맞기도 했다는데 지금은 전부 개선되어 없는게 맞는거죠?
두 개의 심장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지구력이 뛰어났던 전국가대표 박지성 선수는 내가 학창시절 선배들에게 맞지 않았다면 지금 축구 실력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할 만큼 당시 선배들로 인한 군기 문화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발전으로 이런 문화는 전부 사라지고 없어진 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거에 비해 구타나 폭력에 대한 관습이 많이 사라진 것은 사실이지만,
물리적인 행위가 줄어들어서 그런거지, 대신에 정신적으로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오죽했으면, 괴롭힘도 진화한다고 할 정도니까요.
그거는 확인하기 전까지는 모르는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대학 입학할때만 해도 체육 관련학과에서는 그런에 암암리에 있었으니까요. 시대가 지나면서 어느정도는 사라졌겠지만 아직도 폭행대신 다른 연장선으로 있더라구요
예전의 경우와 비교해서는 확실히 지금이 차이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런 문화들이 100% 완전히 없어졌다고 볼 순 없습니다 어느 곳이나 문제있는 곳이 있기 마련이죠
요즘 선수촌, 프로팀, 학교 운동부는 폭력, 군기 문화에 대한 단속이 매우 강해져서
과거와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것이 사실입니다.
스마트폰, CCTV, 학부모 민원, 대한 체육회 가이드라인 등으로 인해 발각되면
지도자, 선배가 바로 영구 제재를 받을 정도로 규정도 강화되었습니다.
다만 완전히 없어졌ㄷ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숨겨진 사례가 가끔씩 드러나는 수준으로 남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과거처럼 공개적으로 폭력과 가혹행위가 일상화된 문화는 거의 사라졌고
잔여 사례는 발견 즉시 처벌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비해 폭력 가혹 행위는 크게 줄었고 제도적으로 강력히 금지되고 있지만 최근에도 일부 사건이 발생해 체육계가 여전히 개선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