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에 신부가 신부대기실에 안있고 밖에 나와서 인사하는거 어때요?
제곧내입니다
당장 고민입니다
하객 으로 갔을때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25자 언제 채우지 제곧내인데....
훔
조언
부탁드려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말 좋은것 같은데요.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신부라고 꼭 대기실에 있늘 이유는 없지요. 자기 손님에게 예쁜 모습을 한명한명에게 보여주면서 인사를 하면 정말 좋을 듯 합니다. 또 신랑은 부모님에게 본인 손님 인사시킬 수 있는데 신부 부모님은 누가 누구인지를 알수없는것도 안좋더라고요. 강추합니다.
일반적으로 결혼식장에서 신부는 신부대기실에 있는게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하지만 특이하게 신부가 신부대기실에서 대기하지 않고 신랑처럼 밖에서 손님들을 맞을수도 있죠.
이렇게 해야 한다 정해진건 없으니 당사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변할수 있습니다
일단 정해진 건 없어요 신부님 하고싶은 대로 하시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결혼식에서 신랑과 신부가 주인공이긴 한데 신부 같은 경우에는 화장부터 드레스까지 머리까지 한치 흐트러짐 없이 꾸미잖아요 그래서 앉아서 대기하는 거고요 지인들은 직접 와서 인사를 건네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밖에나와서까지 인사를 할 필요는 없을 것같아보이기도하네요
보통 신랑이 인사를 하고 안내를 돕죠~ 신부가 인사를 하는경우는 거의없다시피하는데요 현재 우리나라 결혼문화가 신부는 아름다움 상태에서 식에 오르는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인사를하고 정신이 없는상태에서 식장에오르면 원만한 식을 끝낼 가능성이 낮습니다. 하지만 신부님이 원하시면 그렇게 진행하셔도 됩니다. 정해져있지는 않습니다
왜 그렇게 하려는건지 모르겠지만 님 마음 아닐까요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하시는거고 아니다 싶으면 안하는거고요
누가 뭐라할 사람은 없겠지만 보통은 밖에는 부모님이 서서 인사를 받아주시고 신부는 대기실에 있다가
입장할때 입장하는 거라서요 왜 이렇게 하냐면 신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입장할때 딱 보여주려고 그러는것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여튼 질문자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신부는 화장과 옷등의 꾸밈이 흐트러지지 않게 신부대기실이 있는거라고 보시면됩니다 치장을 하는건 여자고 신부로서 가장 아름답게 등장하기 위해 생긴 문화죠 굳이 하고 싶으시다면
아무도 신경안쓸거 같긴합니다
하객으로서 보면 신부가 직접 인사하는 모습이 더 친근하고 감동적이거든요~
신부의 컨디션이나 분위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연스럽게 인사하는 모습은 결혼식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어요^^
여러 결혼식에 참석해보았는데 그런 케이스가 한번 있었습니다.
새롭고 괜찮았던 것 같아요.
작성자님의 결혼식이니까 굳이 다른 사람들이 하는대로 따라할 필요 없이, 작성자님 스타일대로, 원하는대로 구성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 축하합니다 :)
신부는 식순에 따라 대기실에 있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기 때문에 손님 맞기에 어려운 환경을 제공합니다. 드레스 관리 해 주는 사람도 같이 동행해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결혼식은 순수 신부를 위한 날이며 대부분 사람들은 신부가 어떤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을지 기대를 하며 신부 입장을 기다리는게 일반적인데 이미 신부가 밖에 나와서 인사를 하면 신부에 대한 신비로움이나 환상이 깨질수도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식에서 신부가 신부대기실에 있지않고 밖에 나와서 인사하지않습니다.굳이 그렇게 할이유도 없구요.신부대기실에서 대기하면서 인사하고 사진찍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