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는 언제까지 흔적이 남아있는건가요?

DNA는 언제까지 흔적이 남아있는지 궁금합니다.

범죄현장이나 동물들의 DNA로도 무슨 행적을 했는지 알아내던데

DNA는 안없어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DNA는 유효기간이 없을 정도로

    보존 기간이 수십만년이 된다고 합니다.

    DNA가 같을 확률은 3천억분의1 이라고

    하며 DNA의 분석 정확도는 99.99%라

    범죄수사나 친자 확인등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 Dna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지난 예로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이 수십년이 지나도 성폭행 살인범을 잡지를 못 했는데 40여 년인가 지난 후에 DNA로 그 범인을 잡았습니다 물론 그 범인은 살인에 대한 공소시효가 끝나서 처벌은 못했지만 범인은 언젠가는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살인에 대한 공소시효가 폐지돼 어떤 범죄도 한번 저지르면 평생 동안 그 dna를 추적할 수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DNA는 환경조건에 다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매우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습니다

    DNA는 생물체의 세포 내에 졵내하며, 세포가 죽거나 파괴되면 DNA도 함께 파괴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정조건에서는 DNA가 수 천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습니다.

    범죄현장에서 DNA증거는 범인을 추적하거나피해자를 식별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DNA는 피, 침, 피부 세포, 머리카락 등에서 발견될 수 있으며, 이러한 증거는 범죄현장에서 수집되어 분석됩니다

    DNA는 각 객체에 고유하므로 DNA증거는 특정 개체를 범죄현장에 연결하는데 사용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DNA는 노출된 환경에 따라 분해될 수 있습니다 햇빛이나 열 물 등에 노출되면 DNA는 점차 분해되어 결국 감지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DNA증거는 가능한 빨리 수집되어 적절하게 보관되어야하지요.

    즉, DNA는 특정 조건일 경우 수천년도 유지되짐나,

    햇빛 열 물 등에 노출되면 점차분해되어 감지할 수 없게됩니다.

  • DNA는 보존만 잘한다면 수십에서 수백만년까지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를 활용한 저장장치도 연구개발중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