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못하는 제가 해낼수 있을까요?

제가 요즘 힘들고 괴롭고 외로운걸 나의 힘든감정을 그대로 담아서 작사를 하고있는데…

어제 엄마가 갑자기 전화가와서는 작사선발대회에 나가자고 하는데 아무것도 못하는 제가 할수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실된 감정이 최고의 가사입니다

    ​"아무것도 못한다"고 자책하시지만, 지금 느끼는 힘들고 외로운 감정을 피하지 않고 꾸밈없이 글로 풀어내고 계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훌륭한 작사의 과정을 밟고 계신 겁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움직이는 가사는 화려한 기교가 아니라 날것 그대로의 진실된 감정에서 나오니까요.

    ​부담감 내려놓기: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이나 입상이라는 결과보다는, 내 마음을 표현한 글을 하나의 작품으로 남겨본다는 데에 의의를 두세요.

    ​어머니의 응원 믿어보기: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어머니께서 제안하셨다면, 분명 그 글에 담긴 묵직한 진심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지금 쓰신 글 자체가 이미 스스로를 치유하는 결과물이니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용기를 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당연하죠.하실수있으세요~~살아숨쉬는것만도 감사해야하는데 그런곳을 나갈수있다는건 더큰 기쁨이고 어머니의자랑이죠

    실패의 연속속에서 배움이 있다고하잖아요

    모두다가 처음엔 님같은생각으로

    성공하잖아요

    응원합니다!!

    심금을울리는 노래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