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상대방이 모든게 답답하다고 한탄하는데 그 이유를 모르는 저도 답답하네요.
열심히 일을 하랴 일 끝나고 공부하고 집안일 하고 하는데 뭔가 일상의 답답함을 느끼는지 답답하다고 말하면서 표정이 굳어 있는 시간이 많더라구요.
뭔가 기분을 풀어주고 싶은데 그 답답함을 저도 모르니 어떻게 기분을 풀어줘야 할지 몰라서 저는 저대로 답답하더군요.
그렇다고 주구장창 술을 마시며 얘기할 수도 없고, 여행을 자주 갈 수 있는것도 아니니 어떻게 해소를 해줘야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혹시 간단한 노하우나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리 상대방을 위로 해 주고 싶어도 상대방이 말을 안 하면 답이 없습니다. 정말 말을 안하면 지금 상황이 어떤지 우선 먼저 관찰을 해 보세요. 일때문에 그런지 가족 문제 때문에 그런지 아니면 미래가 안 보여서 그런것인지 ... 그런 후에 본인의 답답함을 함께 이해 하고 공감 하고 위로의 말을 해 줄 수가 있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 사람이 질문자님이 무슨말을 해도 자기 혼자 심각할거에요
이 사람이 혼자서 잘 이겨내도록 응원해주시는것이 좋을듯해요
그래도 이 사람이 진짜 능력있는 사람이면 이겨내실거에요
질문자님은 이 사람한테 뭘 더 해주기보다는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대단하다고 한마디 해주세요 그러면 많이 도움될거에요
생각해주는 마음이 멋지네요
질문자님도 대단하세요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
좋은 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