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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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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얼굴에 뾰루지가 날수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6

새벽부터 3시간 4시간씩 운전을 하고, 햇볕에 몇시간씩 걷고 했더니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씻고 잤는데 일어나니 얼굴에 뾰루지가 2개, 머리뒤통수에도 2개가 나있더라구요.

피곤하면 그럴수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피곤하거나 햇볕을 쬐면서 피부자극을 받는것들이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이 피부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피로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증가시킵니다. 코르티솔은 피지선을 자극해 피지 분비를 늘리고,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로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면 여드름 유발 박테리아가 증식하기 쉬워집니다. 따라서 장시간 운전과 햇볕 노출로 인한 피로가 여드름 발생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도움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이 심하거나 반복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 시스템이 약화되어 피부에 뾰루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운전과 햇볕에 노출되면서 피로가 쌓이고 수면 부족이 겹쳐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 수분 공급, 자외선 차단제 사용, 균형 잡힌 식사, 그리고 피부 청결 유지가 중요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통해 면역력을 유지해보시기 바랍니다.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햇볕에 장시간 노출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셔야 하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피곤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가 증가되며, 이는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피곤함은 얼굴에 뾰루지가 나는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피로는 신체의 여러 기능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피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피로가 쌓이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상승하게 되는데, 이는 피지선의 활동을 증가시켜 더 많은 피지가 분비되도록 합니다. 과도한 피지 분비는 모공을 막아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결국 뾰루지나 여드름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피곤할 때는 수면의 질도 떨어지게 됩니다. 충분한 수면은 피부 세포의 재생과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피부가 정상적으로 회복되지 못하고, 이로 인해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외부 자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햇볕에 장시간 노출된 것도 피부에 스트레스를 주어 뾰루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몸이 피곤하면 피지를 자극하는 호르몬 레벨이 올라가고, 피부 보호막의 기능이 약해지며 피부 표면에 정상적으로 있는 세균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즉 평소에는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던 피부의 세균들이 갑자기 감염을 일으키는거죠. 이게 뾰루지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피곤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몸이 피곤하면 그 자체로 스트레스 요인이 되며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피부에 부정적인 영향이 생기고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연관성이 있을 수 있는 요인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