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많이 보면 피부가 검버섯이나 기미가 생기는게 맞나요?

안녕하십니까.

제가 최근 직업을 바꾸면서 야외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 해를 많이 보는데요.

기미가 생기는거 같습니다.

실제 해를 많이 보면 검버섯이나 기미가 생기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 여름 이여서 햇빛이 따갑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햇빛의 자외선은 UVA 와 UVB 영향이며 그 중 UVA가

    더 긴 파장의 빛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피부 안에 영향을 줘 피부 노화를 유발하고

    UVB는 파장이 짧아 피부 겉 면에 안 좋은 영향으로 피부에 검버, 기미 등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직사광선이 심할 때 가급적 햇빛은 피해 줘야 하면 선크림등 주기적으로 발라 줘야

    피부 손상이나 노화를 방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해를 많이 접하게 되면 검버섯이나 기미가 생길수 있어요 자외선노출이 주요원인이구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시고 강한햇빛의 시간대는 피하시는게 좋아요(10시~4시정도)

    비타민 c,e 함유한 제품으로 피부를 관리해 보세요 보습제를 사용해서 피부를 촉촉하게 하시는것도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햇빛에는 다양한 성분이 많지만 자외선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잇스빈다.

    그것이 우리의 피부랑 맞닿게 되면 색소가 침착이 되면서 거멓게 되고는 합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해를 많이 보면 자외선을 많이 받게 되죠. 피부는 자외선을 받으면 세포가 파괴되면서 피부가 않좋아지죠.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썬크리믈 바르고 작업을 하세요

  • 네 맞습니다. 햇빛 때문에 생기는 병임으로 피부에 검버섯이나 기미는 햇빛을 피하셔야 됩니다.

    햇빛을 많이 보실때는 썬크림을 바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