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고차 구매하려 하는데 다회의 소유권 이전의 위험성이 궁금합니다.
M8 21년식 구매하려고 하는데, 3만키로 주행거리가 있으며, 조수석 문짝 교체 이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3회의 소유권 이전이 있었고 현재 판매처는 인증중고차입니다. 이차의 구매에 위험성이 있다면 모두 알려주십시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동차 소유주가 세번이나 바뀐건 아무래도 한사람이 진득하니 타지않고 금방 되팔았다는 소린데 차에 정이 안붙었거나 잔고장이 자꾸 속썩여서 넘겼을 확률을 무시못합니다 글고 문짝 교체까지 있으면 사고 당시에 뼈대까지 충격이 갔을지 모르니 꼼꼼히 봐야합니다만 인증중고차라니 그나마 좀 낫긴해도 여러사람 손탄 차는 관리상태가 제각각이라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십쇼.
이제 5년 정도된 차량에 소유주가 3번이나 바뀌었다는 것은 엄청 자주 바뀐 것이고 그렇다면 차량이 제대로 관리가 안되었거나 운전자 스타일에 따라서 차를 험하게 몰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조수석 문쪽을 교체했다는 것은 사고 이력도 있을 것으로 보이기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소유권 3회 이전도 일반적인 중고차보다 많은 편이라, 이전 소유주들이 어떤 목적으로 사용했는지, 정비 이력은 어떻게 되는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일부 구매자들은 소유권 변경을 통해 차량 이력을 숨기려 시도하기도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차에 컨디션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 차주가 오래 타고 다니신 차가 깔끔하고 엔진도 좋더라구요. 이런차가 많이 나오지는 않는데 가끔 나와서 사장님이랑 친해지면 좋아요. 연락주시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