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래기의 바퀴벌래가 꼬여서그걸 쓰래기장의 버렸는데 어떻게 하죠

몇주 집을 비게 되서 나갔다 오니 쓰래기의 바퀴벌래가 엄청 꼬였어요 그래서 일단 쓰래기장에 버렸는데 생각해보니 다 같이 사는 아파트 쓰래기장에 바퀴벌래를 버리면 안될거 같아서 일단 약 같은거 사서 쓰래기장에 뿌리고 오긴 했는데 어떻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추천과 좋아요는 정말 큰힘입니다.

      약이라도 뿌려 놓으셨다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공동생활이라는 공간에서 남을 벼려해주는 마음씨도 있어서 좋은분이신가봐요 어차피 약도 뿌렸으니 죽겠지만 왠만한 약에는 내성이 있어서 잘 죽을지 모르겠네요 집안에는 남아있는 바퀴들이있으니 최신 제품바퀴약을 여기저기 많이 배치해놓고 자주교체를 해주셔야 남아있는 바퀴들을 잡을수있어요. 보이는 바퀴보다 안보이는 바퀴는 멸배 더 많다는걸 명심하시고 방역을 꼼꼼하게 자주 해주세요

    • 약 정도만 뿌리셨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바퀴벌레를 버린 게 아니라 바퀴벌레를 내쫒은거죠 달리 말하자면.

      오히려 다른 곳, 특히 변기나 하수구 등에 버리는 것이 매우 위험합니다.

      물을 내려보내고 나서 끝까지 살아남은 바퀴벌레 개체는 다시 집으로 들어와 기생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