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아프면 췌장과 관련 있다는데 오른쪽 등이 담에걸린건지 췌장 문제 인지 구별하는 법이 있나요

2022. 06. 05. 12:41
성별 여성
나이 40세

오른쪽 등이 살짝 쑤시는데 술을 좋아합니다.

등이 담에 걸린거랑. 췌장에 문제가 생긴거랑 구별 법 이 있나요?

참고로 작년에 복부ct결과 이상 없음

매년 종합검진 상복부초음파 실시

구별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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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응급의학과

안타깝지만 등에 담이 결려도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췌장에 문제가 생겨도 등 부위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등 부위의 디스크가 있어도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등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매우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만으로는 구별하는 방법이 없습니다.

2022. 06. 0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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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취통증의학과

    안녕하세요. 전혜원 의사입니다.

    신체진찰만으로 구별할 수는 없습니다. 상복부 초음파를 실시하여 췌장을 관찰할 수는 있으나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췌장은 등쪽에 붙어있기 때문에 장내의 가스 등에 의해서 초음파에 잘 안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췌장을 확실히 보고 싶을때는 보통 췌장 CT 를 시행하게 됩니다.

    2022. 06. 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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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HD, Canterbury Hosptial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오른쪽 등에 담이 걸린 것과 췌장염으로 인한 등 통증을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등에 담이 걸린 것이라면 국소적 압통점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고 췌장염은 주로 혈액검사에서 특정 관련 수치가 상승할 수 있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2. 06. 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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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복부 CT 및 초음파를 통해 복부 장기의 이상을 확인 후 이상이 없다면 등의 근골격계 문제를 의심하면 되겠습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 06. 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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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노동영 의사입니다.

          CT나 초음파에서 이상이 없다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등이 아픈 경우 대부분 근골격계의 통증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지만 간혹 신장이나 췌장에 이상이 있을 때 등이 아프기도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를 통해서 진단이 가능합니다. 병원진료를 꼭 보세요.


          2022. 06. 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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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등의 통증만으로 췌장 문제인지 근육 문제인지를 구별할 수는 없지만 췌장에 문제가

            생기면 통증만 오는 것은 아니어서 췌장에서 분비하는 소화 효소에도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 구역, 구토를 보일 수 있으며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등에 통증 뿐만 아니라 상복부 통증

            을 동반하며 눈에 황달이 동반되기도 하며 체중 감소를 동반하는 것이 췌장과 관련된 증상일 수

            있습니다.

            2022. 06. 0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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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등으로 뻗치는 통증만으로 어떤 문제가 있을것이다라고 감별하긴 굉장히 어렵습니다.

              구별법같은것도 없습니다.

              진단에는 신체진찰, 각종 검사들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가까운 의원 혹은 병원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2022. 06. 0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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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담과 췌장 질환을 일반인이 증상만으로 감별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병력 청취가 제일 중요한 요소이기는 합니다.

                참고로, 췌장암과 폐암 등은 말기로 진행될 때까지 뚜렷한 임상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진단이 늦어지는 대표적인 암 입니다.

                거의 말기까지 진행되어 원격 전이가 일어나는 정도에서야, 통증이나 소화불량, 황달 또는 체중감소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췌장암 검진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CT 촬영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CT 촬영을 매년 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혈액 검사를 통해서 종양 표지자의 농도를 측정할수도 있지만 진단적 민감도가 낮기 때문에 위음성 결과가 매우 흔하여 선별검사로서의 가치는 떨어집니다.

                2022. 06. 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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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서원 의사입니다.

                  등 통증 외에 다른 타각증상이나 생활 상 췌장질환을 의심할 사안이 없다면 췌장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지는 않습니다. 췌장질환의 경우 대개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뻗치는 듯한 등통증이 나타납니다

                  2022. 06. 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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