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여대는 여학생을 위해 설립이 되었죠.
같은 재단이어도 여대를 별도로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원문제로 공학을 만든다?
요즘 초중고도 합병에 남녀공학으로 만들어서
이미 졸업한 선배분들은 모교의 정체성을 잃어버립니다.
게다가 남녀공학으로 만들면 남녀가 같이 지내므로 원래는 여성시설만 있으면 됬지마
남성을 위한 시설도 만들어야 되니 예산낭비가 되고 이미 여자들만 있어도 문제인데 공학이 되면 더 많은 문제가 생길거라고 여기는 것이죠.
이미 남녀공학이었던 곳과는 문제의 시작점이 다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