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사람은 타고난 기질이 다릅니다. 애교없는 아이를 애교쟁이로 키울려고 하지마세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습니다.
성격은 본인이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옆에서 아무리 구슬리고 달래도 소용 없어요. 본인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애교가 없어도 묵묵히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믿음직한 모습만 보여줘도 그 모습만 이라도 저는 감사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절대 아이에게 애교가 없다고 스트레스 주지 마세요. 성격은 어느 누구도 뭐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