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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그런대로자부심이많은무궁화

그런대로자부심이많은무궁화

자취방에 이런 벌레시체같은게 있는데 뭘까요..?

자취방 신발갈아신는 현관쪽에 이런게 있었어요...

너무 공포스럽습니다 벌레시체 맞겠죠?...............

어떻게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생김새와 폼이 사람들이

    무섭다고 느끼지만

    실지로는 해를 끼치지는 않고 오히려 해충을 잡아먹는 익충이라고 합니다

    작은 알이나 유충이 아니고는 잡아먹지 못해 해충과 공생하고 그리마가 붙히고 다니는 오줌으로 피부 트러블일으키기도 해서 때로는

    해충이라고도 합니다

  • 흔히 우리에게 돈벌레란 이름으로 더익숙한 지네강 그리마목의 그리마과에속하는

    ''그리마''라는 곤충입니다.

    하지만 바퀴벌레같은 해충은 아니며 엄밀이 따지면 우리가 혐오하는 해충들을 잡아먹는 익충에 가까운 곤충입니다.

    아무래도 지네강 특성상 그모습이 혐오스럽기는 하지만 가끔 보이는것만 없애주시면 그리마로 고통스러워할일은 없을것입니다.

    번식을 하는것도 아니고 가끔 집안에 유입되는 개체들이 대부분이라 의도적으로 박멸을 해야할정도의 곤충은 아니기 떄문입니다.

  • 무서우셨겠어요. 벌레 시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벌레인지 정확히 알면 더 안심이 될 텐데요. 혹시 크기나 모양 등 특징을 조금 더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아니면 사진을 찍어두셨다면 (혐오스러울 수 있지만) 보여주시면 종류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 휴지 등으로 조심스럽게 치우시고,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관은 외부와 연결되는 공간이니, 틈새를 통해 벌레가 들어왔을 수도 있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