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 날짜는 전 세계적으로 악운이 깃든 날로 알려져 있는데 먼저 숫자 13은 오래전부터 불길한 숫자로 여겨져 왔습니다. 마지막 만찬 때 예수님과 제자 12명이 함께 있었는데, 그 자리에 13번째 사람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죠.그리고 금요일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날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불길한 숫자와 날짜가 겹치면서 13일의 금요일이 무서운 날로 인식되게 된 것 같습니다.실제로도 이 날짜에는 사고, 재난, 범죄 등 부정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13일의 금요일을 기피하고 조심스럽게 대하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