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꼭 화를 내야 그제서야 대응할까요?
성격상 화를 내기보다 대화로 이어가는 편이고 성격이 이런것은 주변사람들도 잘 알고 있어요.
원체 그렇게 살아오다보니 말투도 화나는 어투가 잘안되는데.
좋게좋게 말하면 만만하게 생각하는건지
군대있을때도 그런경험이 있었지만
역시 화를 내고 일 좀 크게 만들어야 사람들은 책임감을 느끼기 시작하나요?
처음에 계약대상자인 상대방이 일처리를 잘못했을때 어떻게 대응 해줘야 처음부터 똑바로하게 만들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게으른 사람들은 좋게 얘길해도 귀찮아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누군가 화를 내고 소리를 질러야 움직이는건 사람의 습성인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hy1004입니다. 우선 대화를 할때 논리적으로 얘기를 시작해야 상대방이 낮게 안보게 됩니다 설득력있게 얘기하면 대화가 수월하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사람들은 귀찮음을 느끼는 동물입니다.
좋게 말하면 귀찮아서 천천히 아주느리게 하거나 할일을 미루는 법이죠.
누군가 소리지르고 다그치면 그제서야 움직이는게 인간의 본능입니다.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네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사람을 대할때 메시지로 이해하는 사람이 있는반면
제스쳐나 이런걸로 판단하는 사람이 있어
좋게 얘기하면 만만하게 보고 귓등으로도 안듣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런사람한테는 잘못된게 있으면 세게 말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고결한아비109입니다. 사람중에 잘해주면 만만하게 보는 악한습성을 갖은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상대를 안하거나 더 위협적으로 하면 잘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착실한아나콘다23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움직이는 경우는 두 가지가 있죠. 하나는 위기의식을 느낄 때입니다. 위기의식을 느끼면 편도체가 활성화되며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행동을 하죠.
화를 내는 것이 그런 위기의식으로 작용됩니다. 그러면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행동을 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요구를 듣도록 하기 위해 계속 화를 내야 할까요? 다른 방식은 동기를 부여하여 직접 필요성을 느껴서 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대가 이 일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끼고 삶에서 우선순위가 높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거죠. 어려운 방법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쉽게 행동에 옮길 수 있게 하는 화내는 방식을 씁니다. 그렇지만 이런 방식은 상대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되도록 상대에게 요청하는 그 일이 상대입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어필하고 동기부여하는 방식이 발전적인 관계로 성장하고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